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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ETF분석]2차전지 및 자동차 섹터 메이저 수급 유입 분석과 증시 전망ETF 수급 리포트 2026. 5. 28. 18:30ETF 시장 주도주 수급 분석분석 기준일: 2026.05.28Selected ETFs
오늘의 관심 ETF 투자 매력도
순위 1 KODEX 2차전지산업 S 등급종합 점수 75.6점투자 포인트 수급 유입3일 추세 26.745일 추세 16.18주요 구성종목 TOP5: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POSCO홀딩스, LG화학, 에코프로비엠KODEX 2차전지산업 구성종목 상세 ▼
종목명 등급 점수 등락률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금융투자 LG에너지솔루션 SSS 94.7 15.25% 389.9억 460.6억 189.5억 65.3억 -365.9억 삼성SDI SSS 98.0 7.3% 459.1억 1156.5억 259.3억 191.3억 212.5억 POSCO홀딩스 B 33.2 -0.83% -4.7억 119.1억 -26.8억 -8.5억 -28.6억 LG화학 B 47.2 4.08% 68.4억 -108.9억 18.4억 14.9억 -67.8억 에코프로비엠 A 66.4 2.34% 38.2억 109.0억 36.1억 -2.5억 -17.5억 순위 2 SOL 자동차TOP3플러스 A 등급종합 점수 63.8점투자 포인트 수급 회복3일 추세 5.945일 추세 -1.78주요 구성종목 TOP5: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차, 삼성전기, LG전자SOL 자동차TOP3플러스 구성종목 상세 ▼
종목명 등급 점수 등락률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금융투자 기아 S 71.3 -0.24% 104.6억 302.7억 7.4억 -14.9억 -208.6억 현대모비스 B 55.0 -0.29% 338.8억 -3788.5억 304.2억 26.5억 5.5억 현대차 B 54.0 -0.59% 114.6억 -3633.8억 243.1억 51.1억 -314.8억 삼성전기 SS 86.0 13.44% -789.1억 2386.6억 -2886.2억 267.3억 3866.8억 LG전자 B 57.0 -4.04% -2.0억 124.9억 -12.9억 4.8억 97.1억 순위 3 RISE 배터리 리사이클링 A 등급종합 점수 62.8점투자 포인트 수급 회복3일 추세 16.145일 추세 10.49주요 구성종목 TOP5: 고려아연,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킵스파마, 에코프로RISE 배터리 리사이클링 구성종목 상세 ▼
종목명 등급 점수 등락률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금융투자 고려아연 B 46.5 -2.22% -140.5억 100.0억 5.5억 -4.5억 -11.0억 삼성SDI SSS 98.0 7.3% 459.1억 1156.5억 259.3억 191.3억 212.5억 LG에너지솔루션 SSS 94.7 15.25% 389.9억 460.6억 189.5억 65.3억 -365.9억 킵스파마 B 0.0 -4.45% - -96백만 - - -1백만 에코프로 B 30.7 1.26% 27.4억 -45.9억 43.7억 -1.8억 6.6억 수급 점수 산출 방식과 투자 판단 기준이 궁금하신가요?
Market InsightEditor's Market Insight
- Editor's View
금일 국내 증시는 대내외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특정 주도 섹터로의 외국인 및 기관의 동반 수급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관찰되었습니다. 미국의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과 경기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 전반의 거래대금은 다소 제한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지수가 정체된 구간에서도 대형 우량주 중심의 차별화된 매수세가 가포착되며, 시장의 체력이 완전히 고갈되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가격 조정을 거쳤던 낙폭 과대 대형주를 중심으로 메이저 수급 주체들의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되었으며, 이는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당분간 증시는 모멘텀이 확실한 개별 섹터 및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입는 수출형 산업 위주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 Sector Focus
오늘 수급 점수 및 추세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분야는 2차전지 밸류체인과 자동차 및 수송 산업 섹터입니다. 특히 KODEX 2차전지산업 ETF가 수급 점수 75.6점으로 등급 S를 기록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최근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로 부진했던 2차전지 섹터에 외국인과 연기금의 강한 숏커버링 및 신규 자금이 동반 유입되며 반등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여기에 SOL 자동차TOP3플러스(A 등급, 63.8점)와 RISE 배터리 리사이클링(A 등급, 62.8점)이 상위권에 포진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전반의 투자 심리 회복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섹터의 경우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견조한 북미, 유럽향 수출 데이터가 지지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배터리 리사이클링은 자원 순환 규제 강화에 따른 중장기적 공급망 내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메이저 주체들의 장기 성장성 베팅이 유입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Deep Dive
개별 종목 및 ETF 구성 종목 수급 테이블을 기반으로 수급 강도 TOP 10 내에서 주목할 만한 3개 핵심 종목의 수급 특징을 심층 분석합니다.
첫째, 삼성SDI(개별 수급 1위, SSS 등급, 98.0점)는 오늘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수급 밀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외국인이 1156.5억 원의 대규모 매수세를 기록한 가운데 연기금(459.1억 원)과 투신(259.3억 원) 등 기관 전반의 순매수가 가세하며 7.3%의 강한 등락률을 견인했습니다.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과 함께 경쟁사 대비 견고한 수익성이 부각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극대화된 구간에서 기술적 숏스퀴즈와 기관의 포트폴리오 편입이 동시에 일어난 전형적인 수급 유입형 패턴입니다.
둘째, LG에너지솔루션(개별 수급 2위, SSS 등급, 94.7점) 역시 15.25%라는 기록적인 급등세를 연출하며 초대형주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냈습니다. 외국인이 460.6억 원, 연기금이 389.9억 원을 순매수하며 수급 강도를 끌어올렸습니다. 금융투자의 단기 매도 물량(365.9억 원)이 출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압도하는 외국인과 연기금의 장기성 자금이 하방을 탄탄하게 지지했습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OEM과의 합작법인 가동 본격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입니다.
셋째, 삼성전기(개별 수급 4위, SS 등급, 86.0점)는 13.44% 상승하며 고부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시장의 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수급 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이 2386.6억 원, 금융투자가 3866.8억 원의 대규모 매수 우위를 기록하며 시세를 주도했습니다. 비록 투신에서 2886.2억 원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주체 간 공방이 치열했으나, 인공지능(AI) 서버 및 전장용 MLCC의 공급 증가라는 명확한 업황 개선 모멘텀이 기술적 매수세를 강하게 유인하며 주가 상방 압력을 높였습니다.
ETF RankingETF 수급 랭킹 TOP 15
TOP 15 리스트 전체 보기▼
순위 ETF명 등급 수급강도(오늘) 3일추세 주간추세 1 KODEX 2차전지산업 S 75.6 26.74 16.18 2 SOL 자동차TOP3플러스 A 63.8 5.94 -1.78 3 RISE 배터리 리사이클링 A 62.8 16.14 10.49 4 TIGER BBIG A 60.6 18.86 10.31 5 HANARO Fn전기&수소차 A 60.5 2.42 -0.55 6 SOL 자동차소부장Fn B 59.2 10.46 -2.13 7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B 58.3 19.09 9.91 8 KODEX 보험 B 57.7 19.3 3.37 9 RISE 수출주 B 56.7 -4.68 1.84 10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 B 56.1 3.41 -1.42 11 KODEX 건설 B 55.8 24.26 3.57 12 TIGER 배당성장 B 54.7 7.92 -0.65 13 TIGER K방산&우주 B 54.3 3.07 4.31 14 TIGER 지주회사 B 54.1 7.28 3.04 15 HANARO Fn K-반도체 B 54.1 0.36 -0.29
Individual Stock Flow개별종목 수급강도 (구간별)
TOP 1 ~ 10 리스트 보기▼
순위 종목명 등급 점수 등락률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금융투자 1 삼성SDI SSS 98.0 7.3% 459.1억 1156.5억 259.3억 191.3억 212.5억 2 LG에너지솔루션 SSS 94.7 15.25% 389.9억 460.6억 189.5억 65.3억 -365.9억 3 디앤디파마텍 SS 88.5 8.81% -95백만 257.8억 452.9억 267.5억 -32.0억 4 삼성전기 SS 86.0 13.44% -789.1억 2386.6억 -2886.2억 267.3억 3866.8억 5 엘앤에프 SS 83.0 13.03% 182.4억 63.3억 87.0억 46.8억 -85.1억 6 대한전선 S 76.8 -3.53% 45.7억 418.2억 -66.1억 1.6억 4.2억 7 LG씨엔에스 S 75.8 -7.4% 25.7억 236.1억 2.9억 9.9억 19백만 8 삼성생명 S 74.9 0.85% -10.7억 372.4억 -20.6억 27.9억 -170.4억 9 NC S 72.0 2.52% 55.9억 5.1억 39.5억 24.9억 -15.5억 10 리노공업 S 71.4 -3.32% -5.7억 303.0억 -129.0억 10.2억 -263.9억 TOP 11 ~ 20 리스트 보기▼
순위 종목명 등급 점수 등락률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금융투자 11 기아 S 71.3 -0.24% 104.6억 302.7억 7.4억 -14.9억 -208.6억 12 에이피알 A 69.8 4.03% 75.5억 -35.0억 37.5억 95.8억 -33.9억 13 펩트론 A 69.2 11.3% 12.0억 121.9억 44.4억 13.6억 -1.8억 14 삼성전자우 A 69.1 -0.57% -130.1억 2535.0억 -39.5억 -13.9억 -49.6억 15 테스 A 68.1 2.77% 49.8억 4.1억 42.3억 2.6억 -6.5억 16 DB하이텍 A 67.4 -3.81% -24.5억 323.5억 -139.7억 19.6억 -277.3억 17 HD현대중공업 A 67.3 -5.38% 52.7억 496.3억 -64.4억 -161.1억 -49.4억 18 한국항공우주 A 67.2 1.33% 19.5억 -115.4억 -39.5억 31.7억 315.3억 19 현대글로비스 A 66.7 1.53% 14.1억 -151.9억 148.0억 31.8억 -48.2억 20 현대건설 A 66.5 -1.53% -2.8억 283.2억 -33.8억 -1.5억 -40.8억 TOP 21 ~ 30 리스트 보기▼
순위 종목명 등급 점수 등락률 연기금 외국인 투신 사모 금융투자 21 현대로템 A 66.4 -0.48% -5.0억 354.4억 -73.4억 -2.6억 -155.8억 22 에코프로비엠 A 66.4 2.34% 38.2억 109.0억 36.1억 -2.5억 -17.5억 23 에이프릴바이오 A 65.6 6.54% 52.2억 -15.2억 53.5억 26.0억 -4.9억 24 삼성증권 A 65.4 -2.74% 6.8억 147.9억 -81.8억 2.8억 -46.6억 25 삼성화재 A 64.4 -2.95% 31.2억 104.9억 -74.9억 17.9억 -28.0억 26 대우건설 A 64.0 -4.86% -72.0억 511.9억 -5.0억 -3.4억 3.4억 27 KT&G A 63.9 2.23% 40.7억 137.0억 -41.3억 -12.7억 -34.9억 28 이오테크닉스 A 63.2 -5.92% -4.9억 278.7억 -105.3억 -22.2억 -179.1억 29 SK A 62.9 -2.35% 4.7억 59.0억 160.5억 2.1억 -88.8억 30 셀트리온 A 62.9 -2.31% 47.3억 133.1억 -6.9억 -2.4억 -240.1억
Major Buyers메이저 주체별 집중 매수 (1D) · TOP 30
메이저 주체별 TOP 30 전체 보기▼
순위 연기금 금액 외국인 금액 투신 금액 사모 금액 금융투자 금액 1 삼성SDI 459.1억 삼성전자우 2535.0억 디앤디파마텍 452.9억 SK하이닉스 757.7억 삼성전기 3866.8억 2 LG에너지솔루션 389.9억 삼성전기 2386.6억 현대모비스 304.2억 삼성전자 508.3억 SK하이닉스 2823.9억 3 현대모비스 338.8억 삼성SDI 1156.5억 삼성SDI 259.3억 디앤디파마텍 267.5억 SK스퀘어 558.1억 4 삼성전자 192.1억 파두 537.3억 현대차 243.1억 삼성전기 267.3억 LG이노텍 475.8억 5 엘앤에프 182.4억 대우건설 511.9억 LG에너지솔루션 189.5억 삼성SDI 191.3억 한국항공우주 315.3억 6 LG이노텍 148.5억 HD현대중공업 496.3억 LG이노텍 177.7억 대덕전자 102.5억 삼성SDI 212.5억 7 NAVER 132.3억 LG에너지솔루션 460.6억 SK 160.5억 LG이노텍 101.7억 이수페타시스 184.7억 8 현대차 114.6억 LS 437.7억 현대글로비스 148.0억 에이피알 95.8억 미래에셋증권 116.4억 9 기아 104.6억 대한전선 418.2억 엘앤에프 87.0억 올릭스 86.4억 알테오젠 101.4억 10 삼성에스디에스 104.2억 삼성물산 410.2억 호텔신라 82.6억 LG에너지솔루션 65.3억 LG전자 97.1억 11 HD한국조선해양 77.0억 LS ELECTRIC 379.0억 SK이노베이션 73.2억 삼성에스디에스 52.5억 메리츠금융지주 71.5억 12 에이피알 75.5억 삼성생명 372.4억 NAVER 71.7억 현대차 51.1억 유진테크 63.7억 13 LG화학 68.4억 현대로템 354.4억 에이프릴바이오 53.5억 엘앤에프 46.8억 LG 58.2억 14 두산퓨얼셀 67.4억 DB하이텍 323.5억 더블유씨피 53.2억 NAVER 46.7억 우리금융지주 50.0억 15 포스코퓨처엠 61.4억 리노공업 303.0억 펩트론 44.4억 티에스이 43.9억 한올바이오파마 47.1억 16 OCI홀딩스 57.6억 기아 302.7억 에코프로 43.7억 한미약품 40.4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4.8억 17 NC 55.9억 현대건설 283.2억 테스 42.3억 현대글로비스 31.8억 DB손해보험 44.5억 18 LG 54.6억 이오테크닉스 278.7억 NC 39.5억 한국항공우주 31.7억 리가켐바이오 34.5억 19 HD현대중공업 52.7억 디앤디파마텍 257.8억 한미약품 39.2억 신세계 31.6억 KB금융 34.5억 20 에이프릴바이오 52.2억 원익IPS 242.1억 네패스아크 38.2억 한화시스템 31.3억 인텔리안테크 30.8억 21 테스 49.8억 HD건설기계 242.1억 OCI홀딩스 37.7억 알테오젠 29.7억 포스코퓨처엠 30.1억 22 셀트리온 47.3억 LG씨엔에스 236.1억 에이피알 37.5억 서진시스템 29.5억 코오롱인더 27.7억 23 대한전선 45.7억 키움증권 223.3억 삼아알미늄 36.5억 넥스틴 29.4억 KT 26.5억 2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3.7억 효성중공업 211.3억 한중엔시에스 36.4억 삼성생명 27.9억 대한항공 25.2억 25 KT&G 40.7억 포스코인터내셔널 206.9억 에코프로비엠 36.1억 로보티즈 26.9억 코리아써키트 25.1억 26 에코프로비엠 38.2억 산일전기 198.9억 유한양행 33.9억 현대모비스 26.5억 피노 24.1억 27 현대엘리베이터 32.7억 심텍 198.7억 두산퓨얼셀 33.9억 에이프릴바이오 26.0억 피에스케이 22.9억 28 삼성화재 31.2억 삼성E&A 194.3억 지아이이노베이션 31.3억 NC 24.9억 HL만도 22.6억 29 HL만도 29.1억 두산테스나 189.4억 네이처셀 26.3억 메쥬 23.0억 씨에스윈드 21.5억 30 대주전자재료 28.7억 SK스퀘어 186.0억 삼성E&A 24.8억 제주반도체 20.5억 포스코인터내셔널 18.0억 데이터 출처 및 면책 조항 (Disclaimer)
데이터 출처: 본 리포트의 기초 데이터는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제공받았습니다.
평가 기준: 수급 점수와 등급은 본 블로그의 자체 평가 알고리즘(수급 강도 및 추세 분석)을 통해 산출된 고유 지표입니다. 본 지표는 동일한 산출 기준을 매일 반복 적용하는 시계열 분석 프레임으로, 시장 해석을 위한 참고 지표로 활용됩니다.
본 블로그는 금융 투자 상품에 대한 매매를 권유하거나 유인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제공되는 모든 정보(ETF 수급 데이터, 종목 분석, 평가 등)는 독립적인 투자 연구 및 단순 분석 자료이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투자 자문이나 투자 권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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